
수나
12 years ago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평균 3.9
시간이 지나도 이만큼 신나고 흥미진진한 영화는 없는 것같다. 많은 영화들이 그러했듯 여기서 3부작으로 끝냈어야했다. 올랜도 블룸의 윌 터너는 옳다. 매우매우 옳다.

수나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평균 3.9
시간이 지나도 이만큼 신나고 흥미진진한 영화는 없는 것같다. 많은 영화들이 그러했듯 여기서 3부작으로 끝냈어야했다. 올랜도 블룸의 윌 터너는 옳다. 매우매우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