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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에

휘낭에

2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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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책 ・ 2023

평균 3.7

2026년 01월 04일에 봄

너는 항상 빛을 등지고 있지만 얼굴을 들면 선명하게 검은 얼굴이었다 알아차리고 싶지 않게 슬프지 않게 꽝꽝 얼려두었던 흠결 없는 하루를 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