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
4 years ago

햇볕 쬐기
평균 3.8
있는 그 자리에서 조금 더 잘 살고 싶게 한다. 큰 화분과 나란히 앉아 따뜻한 햇볕을 쬐며 가만히 있을 때의 기분. 그런 때의 평온함이 지독하게 혼자된 사람들을 자꾸만 살게 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의 시다.

SH

햇볕 쬐기
평균 3.8
있는 그 자리에서 조금 더 잘 살고 싶게 한다. 큰 화분과 나란히 앉아 따뜻한 햇볕을 쬐며 가만히 있을 때의 기분. 그런 때의 평온함이 지독하게 혼자된 사람들을 자꾸만 살게 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의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