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고정규

고정규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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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책 ・ 2019

평균 3.9

2022년 12월 29일에 봄

오늘 잘 잠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당신의 잠은 따서 갚을 수 없기에 가엽고도 딱한 짓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