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용희

이용희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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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님이 싫다

영화 ・ 2019

평균 3.5

안녕에서 안녕까지. 예수도, 카즈마도.  영화 초반, 직설적 제목에 걸맞는 정직하고 정적인 카메라 구도가 인상적이었다. 영화의 절정, 격앙된 유라의 감정을 표현한 듯한 역동적이지만 한편으론 절제된 카메라 연출이 인상적이었다. 영화 후반, 삐뚤어진 유라의 마음을 나타내는 듯한 삐뚤어진 카메라 구도가 인상적이었다.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각본, 감독, 촬영, 편집 오쿠야마 히로시"라는 자막이 인상적이었다. 오쿠야마 히로시, 기억해야겠다.  2019년 7월 29일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