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5 years ago3.5호우시절영화 ・ 2009평균 3.2지나가고 떠나갔지만 불어오는 바람을 싱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 바람이 그에게 스쳐 지나 나에게도 오기에.좋아요4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