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석미인

석미인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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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아스트라

영화 ・ 2019

평균 3.5

이과는 흥분을 가라앉혀주세요 +분노의 흥분이고,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요는 문과의 전통 장르란 거 안다. 배경이 우주일 뿐이지. 아니 이 닳고 닳은 장르에 별다른 변주도 없는 자의식의 옹알이에 짜친거뿐. show, don’t tell 이렇게 나불댈 필요가 있나. 말로 할거면 예전에 서정주 행님은 이 장르 두 문장으로도 찢었다.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