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
7 years ago

열세살, 수아
평균 2.7
제게 이 영화 이전의 이세영은 단지 서울에서 전학 온 예쁜 여자 아이의 느낌만 있었는데 이 영화로 그런 이미지를 완전히 벗게 만듭니다. 사춘기 소녀가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연기해냅니다. 영화 자체는 이런 유사한 영화들에 비해선 특별하진 않지만 이세영의 존재는 좀 특별합니다.

샌드

열세살, 수아
평균 2.7
제게 이 영화 이전의 이세영은 단지 서울에서 전학 온 예쁜 여자 아이의 느낌만 있었는데 이 영화로 그런 이미지를 완전히 벗게 만듭니다. 사춘기 소녀가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연기해냅니다. 영화 자체는 이런 유사한 영화들에 비해선 특별하진 않지만 이세영의 존재는 좀 특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