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하월

하월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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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지 않고서야

책 ・ 2018

평균 3.5

취하지 않고서는 돌아볼 수 없던 기억들의 단상. 술을 찾는 건 단순히 마시고 싶다기 보다는 다른 이유들이 많았겠지. 한 잔 걸치고 싶게 하는 그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