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형우

최형우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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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불

영화 ・ 2019

평균 3.7

2020년 01월 17일에 봄

다른 존재에 대한 경계심과 차츰 열리는 마음,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를 감싸주는 사랑까지! 말 없이도 이 모든 감정이 생생히 전달된 9분이었다. (202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