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6 years ago

킷불
평균 3.7
2020년 01월 17일에 봄
다른 존재에 대한 경계심과 차츰 열리는 마음,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를 감싸주는 사랑까지! 말 없이도 이 모든 감정이 생생히 전달된 9분이었다. (2020.01.18.)

최형우

킷불
평균 3.7
2020년 01월 17일에 봄
다른 존재에 대한 경계심과 차츰 열리는 마음,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를 감싸주는 사랑까지! 말 없이도 이 모든 감정이 생생히 전달된 9분이었다. (202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