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와나7 years ago4.0헬싱 VI영화 ・ 2009평균 4.3힘을 잠시 아끼면서도 광기와 진중함은 빼먹지 않는다. 여기까지 흠뻑 빠진 이들은 후반부를 기대할 수밖에.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