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12 years ago4.0노라노영화 ・ 2013평균 2.8국내 최초로 패션쇼를 연 디자이너라서가 아니라, 오랜시간 같은자리에 있는 사람이 주는 은근한 감동, 영화를 보다보면 그런 사람에게서 느껴지든 감정때문에 몇번 울컥했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