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7 years ago

황당한 외계인: 폴
평균 3.2
세스 로건스러운 코미디를 워킹 타이틀이 다듬어준 느낌이다.(개인적으론 세스 로건스러운 코미디는 내 취향이 아니다.) 현지화된 외계인과 두 덕후를 따라가는 여행이 꽤 즐거웠다. 중간중간 스타워즈 덕후들이 피식 할만한 장면들이 꽤 많아서 좋았다. 물론 나 포함해서.

강중경

황당한 외계인: 폴
평균 3.2
세스 로건스러운 코미디를 워킹 타이틀이 다듬어준 느낌이다.(개인적으론 세스 로건스러운 코미디는 내 취향이 아니다.) 현지화된 외계인과 두 덕후를 따라가는 여행이 꽤 즐거웠다. 중간중간 스타워즈 덕후들이 피식 할만한 장면들이 꽤 많아서 좋았다. 물론 나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