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ttining

ttining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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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책 ・ 2019

평균 3.1

보이는 마음은 써야하는 마음. 쓰인 마음은 읽어야하는 마음. 읽힌 마음은 들킨 마음. 들킨 마음은 번지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