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umi Kim

Sumi Kim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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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책 ・ 2019

평균 3.4

아이들의 이야기겠거니 하고 읽었는데 부모인 내가 치유받는 느낌... 좋은 부모의 필요, 충분 조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작품이다. . 제누301이 2년 후 부모없이 독립해서 하나, 해오름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그리고 박 센터장과도 의미있는 관계로 계속 이어지기를. . 내 안에도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