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제*
6 years ago

개구리 중사 케로로: 심해의 프린세스
평균 3.3
가슴 한구석을 콕 찌르는 듯한 아련하고 따듯한 감성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인상깊었는데 왕자 거대해져서 한별이 가슴팍에 붙이고 다니던 비주얼은 지금도 차마 혐오스러워서 못 보겠음

제제*

개구리 중사 케로로: 심해의 프린세스
평균 3.3
가슴 한구석을 콕 찌르는 듯한 아련하고 따듯한 감성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인상깊었는데 왕자 거대해져서 한별이 가슴팍에 붙이고 다니던 비주얼은 지금도 차마 혐오스러워서 못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