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매그놀리아
평균 4.0
'우리는 과거를 잊지만, 과거는 우리를 잊지 않는다.' 우연과 필연, 두 개념은 과연 양극단에 놓여 있는 의미일까? 가장 영화적인 장면처럼 보이는 개구리비도 실제 있었던 일.

HGW XX/7

매그놀리아
평균 4.0
'우리는 과거를 잊지만, 과거는 우리를 잊지 않는다.' 우연과 필연, 두 개념은 과연 양극단에 놓여 있는 의미일까? 가장 영화적인 장면처럼 보이는 개구리비도 실제 있었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