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5 years ago

해변의 에트랑제
평균 3.9
아무 생각없이 봐도 힐링되는 작화 한시간 안에 꾸겨넣은 듯한 가족이야기와 옛연인.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듯 하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로 돌아와 끈을 잡는 서사 이상하리만치 플라토닉한 러브스토리. 퀴어임에 불구하고, 큰 거부감 없는 힐링 영화.

차지훈

해변의 에트랑제
평균 3.9
아무 생각없이 봐도 힐링되는 작화 한시간 안에 꾸겨넣은 듯한 가족이야기와 옛연인.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듯 하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로 돌아와 끈을 잡는 서사 이상하리만치 플라토닉한 러브스토리. 퀴어임에 불구하고, 큰 거부감 없는 힐링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