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4 years ago

라 트라비아타
평균 3.0
사랑이란 인생의 환희인 동시에 일생의 고통이다. 그렇기에 숭고하면서도 타락한 것이 사랑이다. 오프닝의 계단에서 내려오는 무대 연출을 제외하면 사실 눈에 띄는 무대, 미술, 의상, 조명 구성은 없었던 점이 아쉽다.

박상민

라 트라비아타
평균 3.0
사랑이란 인생의 환희인 동시에 일생의 고통이다. 그렇기에 숭고하면서도 타락한 것이 사랑이다. 오프닝의 계단에서 내려오는 무대 연출을 제외하면 사실 눈에 띄는 무대, 미술, 의상, 조명 구성은 없었던 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