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iemon94
3 years ago

댓 카인드 오브 썸머
평균 2.7
<댓 카인드 오브 썸머>(2022)의 여름은 ‘비정상’과 ‘정상’뿐만 아니라 ‘비정상으로 규정된 자’와 ‘비정상으로 규정을 짓는 자’의 경계선을 조용히 지워내며, 과거에는 없었고, 현재에는 싹을 틔웠고, 그리고 미래에는 피어날 연대/결속감을 이야기한다. 다만 <댓 카인드 오브 썸머>는 보는 내내 16mm 필름을 활용하는 목적과 의미를 이해하기 힘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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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카인드 오브 썸머
평균 2.7
<댓 카인드 오브 썸머>(2022)의 여름은 ‘비정상’과 ‘정상’뿐만 아니라 ‘비정상으로 규정된 자’와 ‘비정상으로 규정을 짓는 자’의 경계선을 조용히 지워내며, 과거에는 없었고, 현재에는 싹을 틔웠고, 그리고 미래에는 피어날 연대/결속감을 이야기한다. 다만 <댓 카인드 오브 썸머>는 보는 내내 16mm 필름을 활용하는 목적과 의미를 이해하기 힘든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