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탄
5 years ago

기묘한 이야기들
평균 3.7
도로는 무한히 갈라져 우리의 여정을 각자의 유랑으로 만들지만 끊기지 않고 어딘가는 연결되어 있기에 그 이야기를 멈추게 할 수 없다. [라 플로르]처럼 경이로운 순간은 없더라도 끝없이 이어질듯한, 환영을 불러내는 낭독은 역시 최고.

한탄

기묘한 이야기들
평균 3.7
도로는 무한히 갈라져 우리의 여정을 각자의 유랑으로 만들지만 끊기지 않고 어딘가는 연결되어 있기에 그 이야기를 멈추게 할 수 없다. [라 플로르]처럼 경이로운 순간은 없더라도 끝없이 이어질듯한, 환영을 불러내는 낭독은 역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