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3 years ago

더 스트레인저
평균 3.1
지독하게 어둡고 정적임에도 아이의 죽음이라는 주제를 결코 가볍게 다루고싶어하지 않은 진심이 묻어난거 같다. 어떤 통쾌한 권선징악이 아닌 그 과정의 노력과 심리적인 묘사만큼은 볼만했던 작품.

June

더 스트레인저
평균 3.1
지독하게 어둡고 정적임에도 아이의 죽음이라는 주제를 결코 가볍게 다루고싶어하지 않은 진심이 묻어난거 같다. 어떤 통쾌한 권선징악이 아닌 그 과정의 노력과 심리적인 묘사만큼은 볼만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