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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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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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친구

시리즈 ・ 2014

평균 3.3

떠오르지 않는 소중한 기억 말로는 담을 수 없는 이 마음 어쩌면 어쩌면 그것만으로 이 마음은 태어났다 어쩌면 어쩌면 네가 눈치채주길 바라며 아직도 그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from. 참새 feat. 토아카, RADW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