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승현
8 years ago

그대 안의 블루
평균 2.9
"시간은 빛으로 물들어" 굉장히 촌스럽지만 일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려는 시도는 굿. 그러나 안성기 젠틀한 척하면서 꼬장 부리고 뭔가 우수에 젖은 척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그 캐릭터가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도움이 되지는 않음. 뭔가 어설프고 어색한데 허세만 충만한 이야기.

곽승현

그대 안의 블루
평균 2.9
"시간은 빛으로 물들어" 굉장히 촌스럽지만 일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려는 시도는 굿. 그러나 안성기 젠틀한 척하면서 꼬장 부리고 뭔가 우수에 젖은 척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그 캐릭터가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도움이 되지는 않음. 뭔가 어설프고 어색한데 허세만 충만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