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곽승현

곽승현

8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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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안의 블루

영화 ・ 1992

평균 2.9

"시간은 빛으로 물들어" 굉장히 촌스럽지만 일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려는 시도는 굿. 그러나 안성기 젠틀한 척하면서 꼬장 부리고 뭔가 우수에 젖은 척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그 캐릭터가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도움이 되지는 않음. 뭔가 어설프고 어색한데 허세만 충만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