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지
8 years ago

콰이어트 플레이스
평균 3.4
1. 극중 부부로 열연한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는 실제로 부부 사이다. 2. 극중 청각 장애인으로 나오는 밀리센트 시몬즈는 실제로 청력 장애가 있다. 배우들이 수화를 익히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3.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무성 영화로 만들어질 뻔 했다. 작가가 대학시절 즐겨보던 무성영화들에서 영감을 받아 아예 소리 없이 제작하려고 하였다고. 4. 제작비 1800만 달러 중 상당액이 20톤의 옥수수를 사들여 직접 촬영지에 재배하는 데에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