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위대한 쇼맨
평균 3.7
'라라랜드'가 21세기가 재해석한 50년대식 뮤지컬이었다면, 이 영화는 21세기식 뮤지컬 스펙터클의 진수다. 스케일을 강조하는 연출, 디즈니 애니를 방불케하는 무한긍정 판타지,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미술과 퍼포먼스에 넋을 잃었다

HBJ

위대한 쇼맨
평균 3.7
'라라랜드'가 21세기가 재해석한 50년대식 뮤지컬이었다면, 이 영화는 21세기식 뮤지컬 스펙터클의 진수다. 스케일을 강조하는 연출, 디즈니 애니를 방불케하는 무한긍정 판타지,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미술과 퍼포먼스에 넋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