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몽심대원군

몽심대원군

11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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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프리미어

영화 ・ 2025

평균 3.6

쫄지 마라는 언니의 말이 가장 힘이 날 때가 있었지 찍지 않고 쓰지 않더라도 날 다시 일어나게 해줬던 여러 눈빛들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영화에 대해 말하는데 이토록 다정히 비전공자도 울리는 김선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