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맹

상맹

5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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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영화 ・ 1988

평균 3.6

어떤 예술가들은 하루하루를 몇년처럼 보내고 일찍 가버리는 것 같다. 그렇기에 시대에 앞선 걸 도전하고 이룬 것이겠지. 이젠 대단한 것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겠지. 그런 삶도 나름 불행하고 나름대로 값어치도 행복도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