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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h

ssah

5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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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책 ・ 2021

평균 3.7

“비극은 양념을 친 온갖 언어를 곳곳에 배치해, 낭송이 아니라 배우의 연기를 통해, 훌륭하고 위대한 하나의 완결된 사건을 모방하여 연민과 공포를 느끼게 함으로써 그 감정의 정화(카타르시스)를 이루어내는 방식이다.” 보편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비극이나 서사시의 (역사에 대한) 우월성, 철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