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 months ago

3.0


content

착한 여자 부세미

시리즈 ・ 2025

평균 2.8

1,2화가 완전 스릴러 장르였는데 문성근이 그 무게중심을 잡아줬다. 갑자기 3,4화에서 무대를 옮기더니 로맨틱 코미디?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능가하는 장르 비틀기를 체험할수있다. 5~8화까지는 범죄스릴러와 코미디의 양쪽 밸런스를 전혀 못맞추고 갈팡질팡하는 분위기라 과연 이 드라마가 어떻게 끝날지 굉.장.히. 기대된다. 주현영 캐릭터 너무 혼자 튀고 장윤주 캐릭터는 배우가 소화하기에 버거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