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진 펠릭스
9 months ago

신칸센 대폭파
평균 2.5
고전 명작을 성공적으로 이어 확장하고 현재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여 줌과 동시에 일본만의 시스템과 영웅상을 통해 종극에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진짜 진심으로 믿고 있는 거 같아서 안쓰러울 지경

김호진 펠릭스

신칸센 대폭파
평균 2.5
고전 명작을 성공적으로 이어 확장하고 현재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여 줌과 동시에 일본만의 시스템과 영웅상을 통해 종극에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진짜 진심으로 믿고 있는 거 같아서 안쓰러울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