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in

bin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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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빵칼

책 ・ 2024

평균 3.4

굉장히 이 시대의 청년들을 관통하는 글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글이란 나의 부끄러운 어떤 부분들을 내밀히 보여 줘야 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보여줘야만이 날카롭고 빛날 수 있다는 걸 한 번 더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