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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스또

에르네스또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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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책 ・ 2012

평균 3.6

아버지를 병원에 걸어놓고 나왔다 얼굴이 간지럽다 - 얼굴이 간지럽다를 읽는 순간 그 장면이 들어와, 며칠을 아무 것도 쓰지 못했다 좋은 시는 많지만 읽는 순간 외워지는 시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