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경희

김경희

1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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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윤리학

영화 ・ 2012

평균 2.6

감독은 하고 싶은 말도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힘이 너무 들어갔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할 관객의 권리를 감독에게 뺏긴 것 같아 불쾌하다. 쎈 척 쩌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