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un

Hun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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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세컨즈

영화 ・ 2017

평균 3.5

그렇게 저평가 될 영화는 아니라 생각한다. 조금의 오글거림과 신파가 거슬리긴 하는데 딱 귀여운 정도이고 열정이 담겨있다. 중간중간 음악도 나쁘지 않고 가장 칭찬할 만한 부분은 아무래도 촬영인거 같다. 농구 경기를 생동감 있게 잘 담아냈다. 특히 마지막 경기! 그리고 마지막에서야 왜 이 영화의 제목이 쓰리 세컨즈인지 알게된다. 자본주의 자본으로 만들어낸 사회주의 시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