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7 years ago4.0언터처블영화 ・ 1987평균 3.8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 않는 신념으로 치외법권임을 자처하던 흑막을 정조준하다. 긴장감 있는 브라이언 드 팔마의 연출과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좋아요3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