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해원

박해원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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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영화 ・ 2020

평균 2.9

담백하다. 일대기 영화라고 크게 과장하는 것도 없고 영웅주의를 그려내는 것도 아니며 그 가운데 칼라시니코프의 이념과 심리도 잘 묘사한 거 같다. 국가의 안녕을 위해 만들어진 총기가 테러리스트 총의 대명사가 된 건 아이러니하고 슬프지만 세계적인 네임드 소총의 비화를 볼 수 있어 흥미롭고 좋았다. ※근데 이 개제(改題)는 너무 노렸다. AK-47만 다룬 영화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