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예린

예린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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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시리즈 ・ 2015

평균 3.6

이수인 같은 사람들을 이상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 지극히 상식적인 거다. 나레이션이 가슴에 하나하나 꽃힌다. 죄책감, 안도감, 용기가 화살처럼 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