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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ang2003

lupang2003

23 day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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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시리즈 ・ 2026

똑똑한 척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야기와 더 그렇지 못한 연출. 이동건 작가의 소설 ‘죽음의 꽃’이 원작이다. 불치병 치료하는 연쇄살인범을 중심으로 법정·수사·변호가 부딪히는 3자 대립, 윤리적 딜레마를 건드린다. 그 세 고리중 검사가 제일 악에 바쳐 악다구니 치는 최악 스럽고 꼴 보기 싫다. 캐릭터의 문제일까 배우의 표현 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