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댄디큐티

댄디큐티

4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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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영화 ・ 2025

평균 3.5

헤르만 괴링으로 분한 러셀 크로우는 흠잡을 곳이 없으며, 라미 말렉과 마이클 새넌의 진정성 또한 볼만하다. 허나...너무 잔잔하며, 보는이로 하여금 몰입하게 하는 그 무언가가 없는 것이 아쉽다 이 괜찮은 재판소재로 평론가들만 좋아할 작품을 만들어 낸 거 같아 아쉬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