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i
1 month ago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평균 3.4
2026년 01월 18일에 봄
생각보다 글이 안 읽혀서 고생 좀 했다. 말이 왜 이렇게 어렵지. 특히 1 부. 2 부 들어가니 좀 살 것 같은 가독성에, 좋은 시가 많아서 좋았다. 내 자리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한 나를 손에 쥐고 주머니 깊숙이 쑤셔넣었지만 그때그때 필요한 나를 찾아내는 일에 실패하곤 했다 - 연결 녹지 中 -

oi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평균 3.4
2026년 01월 18일에 봄
생각보다 글이 안 읽혀서 고생 좀 했다. 말이 왜 이렇게 어렵지. 특히 1 부. 2 부 들어가니 좀 살 것 같은 가독성에, 좋은 시가 많아서 좋았다. 내 자리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한 나를 손에 쥐고 주머니 깊숙이 쑤셔넣었지만 그때그때 필요한 나를 찾아내는 일에 실패하곤 했다 - 연결 녹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