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세희

박세희

1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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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임

영화 ・ 2011

평균 3.5

가벼운 만남에도 목매는 여동생과 진지한 관계는 불가능한 오빠. 영화 곳곳에 난무하는 정사신에도 오히려 고통과 슬픔이 느껴진다. 대단한 연출력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