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 Hye Choo
9 years ago

벽, 벽들
평균 3.8
로스앤젤레스에서 바르다가 본 것. 벽 위에 그린 무수한 그림들, 저마다의 기억들-시간들. 늘 바르다에게 공간은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이 지나온 시간들에 의해 의미지워진다. 실존적 공간, 그 벽들을 마주하고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기록으로서의 작업.

Eun Hye Choo

벽, 벽들
평균 3.8
로스앤젤레스에서 바르다가 본 것. 벽 위에 그린 무수한 그림들, 저마다의 기억들-시간들. 늘 바르다에게 공간은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이 지나온 시간들에 의해 의미지워진다. 실존적 공간, 그 벽들을 마주하고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기록으로서의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