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마리아

마리아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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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책 ・ 2014

평균 4.0

분명하지 않고 미묘한 맛을 남기며 끝나는 단편들. 마치 할 말은 다 했으니 외적인 스토리가 뭐가 중요하냐며 딱 잘라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