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on.hage3 years ago4.0유령 작가영화 ・ 2010평균 3.2물 같은 스릴러, 근데 피보다 진하다. 음모론을 파헤치며 집을 나서는 이후부턴, 숨 막히는 첩보전을 떠오르게 하는 완벽한 서스펜스의 미행 시퀀스와 으스스 한 창밖 풍경.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