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찌
4 years ago

꼬마 마법사 레미 샵
평균 4.2
2022년 03월 18일에 봄
어릴 때 내 첫번째 꿈은 마법사가 되는 것이었다. 오랜만에 동심에 푹 잠긴다 레미는 좋아하지만 막상 레미를 제대로 본 적은 없는 거 같은데 이렇게 힐링되다니 동생의 서러움과 언니의 서러움 레미는 늘 이런 잔잔함이 있었던 거 같다 레미가 이렇게 성숙했나 스테이크 바보인 건 기억나는데 그 리고 새로운 목소리가 적응 좀 안 된다 메이 더빙이 연기도 좋고 제일 찰떡같다 삐리카 삐리랄라 포포리나 페페르트~! 다른 건 몰라도 마법 주문 외우기는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