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망콩
5 years ago

사랑하는 작고 예쁜 것들
평균 2.9
이 드라마에서는 [스카이캐슬]의 향기가 강하게 풍긴다. 첫회부터 추락사에 쟤가 니 딸이야 등등 온갖 막장 요소를 때려넣은 최상류층의 민낯...무용수들의 연습이나 공연 정면은 사실적이고 완성도가 높지만, 불필요하게 과도한 스킨컬러(?)의 난무와 개연성 부족은 피로감을 부추긴다.

까망콩

사랑하는 작고 예쁜 것들
평균 2.9
이 드라마에서는 [스카이캐슬]의 향기가 강하게 풍긴다. 첫회부터 추락사에 쟤가 니 딸이야 등등 온갖 막장 요소를 때려넣은 최상류층의 민낯...무용수들의 연습이나 공연 정면은 사실적이고 완성도가 높지만, 불필요하게 과도한 스킨컬러(?)의 난무와 개연성 부족은 피로감을 부추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