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사이다처럼 말이 톡톡 솟아올라
평균 3.1
2021년 07월 22일에 봄
"지나간 그 시절을 기억해요 우린 그때 꿈속에 살았죠 우리의 우연한 만남은 세상이 준 기적이었어요. 그날 공연장에서 우린 사랑에 빠졌죠 마치 번개를 맞은 듯 내 마음은 빗장을 풀 열쇠 단 하나뿐인 열쇠 우리에게 자유를 주는 날개 한때 우리가 포기했던 꿈이 무지개 다리가 되네요" - 극중 노래가사...ㅎ 용기내어 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고백! ㅎㅎ 귀염 귀염 ㅎㅎㅎㅎㅎㅎ 만화가 너무 사실같지 않아도 괜찮아..애니니까...ㅎㅎ #21.7.22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