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 womyn
5 years ago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평균 4.0
2021년 09월 11일에 봄
'세상 사는 게 다 그렇게 힘든 거다' 라는 말 내가 언젠가 들어본 적 있고 내 입으로 꺼내본 적 있는 말 원치 않게,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는 가해자였을 수도. '힘들다면 포기해도 돼'라는 말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 세상이,그들이 나쁘다. 네가 약한 것이 아니다.

for womyn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평균 4.0
2021년 09월 11일에 봄
'세상 사는 게 다 그렇게 힘든 거다' 라는 말 내가 언젠가 들어본 적 있고 내 입으로 꺼내본 적 있는 말 원치 않게,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는 가해자였을 수도. '힘들다면 포기해도 돼'라는 말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 세상이,그들이 나쁘다. 네가 약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