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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wom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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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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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책 ・ 2019

평균 4.0

2021년 09월 11일에 봄

'세상 사는 게 다 그렇게 힘든 거다' 라는 말 내가 언젠가 들어본 적 있고 내 입으로 꺼내본 적 있는 말 원치 않게,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는 가해자였을 수도. '힘들다면 포기해도 돼'라는 말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 세상이,그들이 나쁘다. 네가 약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