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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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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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

시리즈 ・ 2022

평균 2.9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게임에서 왜 이렇게 후까시를 잡는지......분명 다 죽는데까지 5분 남았는데 어떻게 하루종일 도란도란 적이랑 담소 나누는지.......게임은 듣자마자 허점이 바로 드러나는데 천재 호소인 주인공은 왜 이리 늦게 깨닫고 빙빙 돌아가는지......게임을 설계한 킹퀸잭 호소인들은 지가 만든 게임 연구도 안했는지 처음 하는 놈들한테 왜 이렇게 쉽게 쳐발리는지......주인공 친구들은 그렇게 소중한데 이름도 모르게 파리목숨 마냥 죽어나간 엑스트라들은 게임 해법 찾는 리트머스지 같은 도구 역할인건지......총칼을 몇번씩 쳐맞아도 죽는 사람 사는 사람 따로 있는 건지......주인공과의 친분 순인건지......눈 깜짝 안하고 사람 도살하던 인간 백정들도 알고보면 사연 있는 녀석인건지......쥐뿔도 없는 철학은 왜 그렇게 설파하는 건지......비폭력주의자인양 총 내려놓고 나불대다가 여자친구가 위험에 처하자 바로 니라긴가 뭔가하는 쿨찐에게 망설임 하나 없이 샷건 갈기는 아리스상......